2026. 03. 02
실패도 기록하면 자산이 된다
오늘 발표를 망쳤습니다. 준비했는데 막상 앞에 서니 머리가 하얘졌습니다.
이런 날은 기록하고 싶지 않습니다. 잊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런 날이야말로 기록해야 합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실패를 로그하지 않으면, 왜 실패했는지 분석할 수 없습니다.
그러면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발표 망침. 준비는 했는데 긴장해서 내용이 생각 안 남.
다음엔 키워드 카드를 준비하자."
이렇게 로그하면, 다음번엔 같은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로그하지 않은 실패는 반복된다
"역사를 기억하지 않는 자는 과거를 반복할 운명이다."
성공만 로그하면 현실을 왜곡합니다.
SNS처럼, 좋은 것만 보여주는 로그는 나를 속입니다.
실패도 로그하세요. 솔직하게.
그게 진짜 나의 로그입니다.
그리고 그 로그가 미래의 성공을 위한 자산이 됩니다.
실패의 솔직한 로그
미미로그에 오늘의 실패를 남기세요.
그 솔직한 로그가 외국어가 됩니다.
"I messed up the presentation today."
실패를 표현하는 것도 언어 능력입니다.
실패도 언어가 되다
"I was too nervous and forgot what to say."
"로그된 실패는 교훈이 되고, 로그되지 않은 실패는 반복된다."
실패도 로그하면 외국어 표현이 됩니다.
어떤 감정도 언어로 배울 수 있습니다.
미미로그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