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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단어장, 나만의 언어

영어 단어장을 샀습니다. "필수 영단어 3000"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aberration, abhor, abridge...
과연 이 단어들이 내 일상에서 쓰일까요?

"모든 사람에게 맞는 신발은 없다. 언어도 마찬가지다." — 스티븐 크라센 미국 언어학자. 제2언어 습득 이론의 선구자로 이해 가능한 입력 가설로 유명하다.

내게 필요한 단어는 다릅니다

개발자에게 필요한 영어와 요리사에게 필요한 영어는 다릅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필요한 표현과 대학생에게 필요한 표현은 다릅니다.

그런데 왜 모두 같은 단어장으로 공부할까요?

"진정한 배움은 자기 삶의 맥락 안에서 일어난다." — 파울로 프레이리 브라질 교육학자. 페다고지의 저자로 비판적 교육학의 창시자.

내 일상에서 나온 단어

오늘 먹은 음식, 오늘 한 일, 오늘 느낀 감정. 이것들을 표현하는 단어가 진짜 내게 필요한 단어입니다.

"김치찌개"를 영어로 뭐라고 할까? "야근"은 어떻게 표현할까? "억울하다"는 영어로?

이런 단어들이 내 언어가 됩니다.

로그가 단어장이 되다

미미로그에 매일 로그하면, 내 일상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 자동으로 모입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단어장. 다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언어.

Person looking out window at world with different languages and cultures sketch

언어는 세상을 보는 창문입니다

"3000개의 남의 단어보다, 100개의 내 단어가 낫다." — mimilog

내 로그에서 나온 단어는 쉽게 잊히지 않습니다.
그게 바로 나만의 언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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